![]() 세상의 모든 아침 OST 영화는 보지 못하고 음악이 좋다는 소문만 듣고 구입한 CD. 한동안 구하기 힘들었다 들었는데, 10주년 기념으로 24BIT/96kHZ 디지탈 리마스터링(기술적인 건 잘 모르겠고 그냥 좋은 음질이라 이해)에다가 보너스 CD까지 포함에 혹해서 다소 비싸지만 구입. 古음악에 익숙치 않지만 상당히 맘에 듦. 그래서 같은 레이블에서 나온 샘플러 CD까지 구입 예정. 알고 보니 Fabio Biondi가 연주했군.. Jordi Savall도 알게 되고. 돈 값을 하는 앨범이란 결론. 바렌보임 「나의 사랑 나의 탱고」 요즘 들어 부쩍 자켓 이미지만 보고 사는 일이 늘었는데, 이 역시 거의 자켓을 보고 구매한 케이스. 피아졸라 곡도 있고 잘 모르는 작곡가 곡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쉽지 안은 앨범. 평가는 좀더 보류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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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이라도 헤드폰앰프..
by ryan at 12/30 포스팅 당시에 봤지만 .. by 살살 at 07/28 이런.. 부끄럽군요. .. by 애송이 at 06/03 간만에 들렀더니, 업뎃.. by 관람차 at 06/01 TRIO 구하면요 :$ by 애송이 at 05/30 언제 넘기실건데요 :$ by 살살 at 05/29 까에따노 벨로조 씨디는 .. by 무익무해 at 05/03 same to you ^^ by 애송이 at 02/09 설 잘 쇠세요 :$ by 살살 at 02/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살살 at 0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