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산 CD

세상의 모든 아침 OST

영화는 보지 못하고 음악이 좋다는 소문만 듣고 구입한 CD. 한동안 구하기 힘들었다 들었는데, 10주년 기념으로 24BIT/96kHZ 디지탈 리마스터링(기술적인 건 잘 모르겠고 그냥 좋은 음질이라 이해)에다가 보너스 CD까지 포함에 혹해서 다소 비싸지만 구입.
古음악에 익숙치 않지만 상당히 맘에 듦. 그래서 같은 레이블에서 나온 샘플러 CD까지 구입 예정. 알고 보니 Fabio Biondi가 연주했군.. Jordi Savall도 알게 되고. 돈 값을 하는 앨범이란 결론.


바렌보임 「나의 사랑 나의 탱고」

요즘 들어 부쩍 자켓 이미지만 보고 사는 일이 늘었는데, 이 역시 거의 자켓을 보고 구매한 케이스. 피아졸라 곡도 있고 잘 모르는 작곡가 곡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쉽지 안은 앨범. 평가는 좀더 보류해야 할 듯.
by 애송이 | 2005/01/31 17: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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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살살 at 2005/02/07 08:53
설 잘 쇠세요 :$
Commented by 애송이 at 2005/02/09 22:05
same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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